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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를 위한 대입 궁금증 풀이] SAT점수가 정말 중요한가?

sdsaram 0 2770

[학부모를 위한 대입 궁금증 풀이] SAT점수가 정말 중요한가?

▷문 = 시험이 입학사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 = 저는 똑똑하지만 시간제약에 약해서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 학생들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시험에 약한 학생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정답은 문제를 많이 풀고 연습하여 속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poor tester'라는 변명은 명문대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시험에 약한 학생은 SAT I 과 SAT II 사이의 차이점이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둘다 준비정도에 따른 점수차가 있지만 SAT II는 휠씬 준비하기가 수월합니다. SAT I은 준비하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SAT I의 verbal은 아무리 시험의 요령을 익혀도 독서광이 아니라면 무척 힘든 시험입니다. 기억하십시오. SAT I은 aptitude시험이며 SAT II는 특정과목의 실력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SAT II 시험에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시험성적이 추천서보다 강력한 역할을 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때로는 높은 점수와 좋은 학점이 좋은 점수와 높은 학점보다 높이 평가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verbal과 수학에서 750점 이상이고 다른 SAT II 과목에서 3과목이상이 700점대를 받았다면 매우 인상적입니다. 명문대 입학사정관들도 이러한 점수들을 받은 학생을 만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입학사정관이 시험성적이 높은 학생에게는 배려를 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예를 들면 15%석차 혹은 B 성적인 경우입니다. 그 학교 입학담당부장이 위원회에서 다음과 같이 이 학생을 옹호했습니다.

'With those scores I bet Caroline was just bored with her classes and her teachers since she is obviously smarter than some of them. I bet she would take off if challenged by other brilliant people in an Ivy League classroom'

즉 이 학생이 수업이 지루하고 경쟁자가 없으므로 학교수업을 등한히 했으며 만약 명문대에 들어온다면 이 학생은 우수한 결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반면 1등의 학생이 시험에서 500점 이하라면 이 학생의 고교가 수준이 약하거나 점수벌레로서 고교에서 성적을 위해 공부하던대로 대학에서도 어떤 지적능력의 계발없이 단지 학점을 위해 공부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명문대 입학사정관들은 높은 시험성적을 명석함과 동일시 하며 노력을 덜한 우수한 학생으로 대학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 단지 노력형의 학생들로 대학을 채우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실제로 명문대에 500점대의 학생들은 거의 없습니다. 일류 명문대들은 college guide에서나타나듯 높은 점수대의 학생들로 경쟁을 삼습니다. 입학담당부장들은 그 대학의 시험 평균성적이 내려가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대학별 시험성적을 참고로 지원한다는 것도 주시합니다. 좋은 학생들은 모집하는 데도 시험성적이 중요합니다.

www.ivycollegeprep.net 310-791-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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